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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미디어 칼럼

  • 느티나무와 구렁이 file 2016-06-23 09:08

    happyseojong

    60년도 더 지난 얘기지만, 초등학교 3학년에서 5학년 때까지의 일들이 머릿속에 비교적 선명하게 남아있다. 나만 그런가 했는데, 주위에도 그 무렵의 일들이 제일 생생하게 기억난다는 친구들이 많다. 전문가들은 그런 것도 연구를 하겠지만, 아이들에게는 학습은 물론 생각하고 느끼는 능력이나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는데 있어서 그 무렵이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. 해방된 다음 해, 이리(지금의 익산)에서 국민학...

마을 언론보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