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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미디어 허밍턴포스트를 넘보다

로컬과 글로벌 온라인 칼럼을 통해 수준 높은 컨텐츠를 보여드리겠습니다.

  1. 느티나무와 구렁이

    60년도 더 지난 얘기지만, 초등학교 3학년에서 5학년 때까지의 일들이 머릿속에 비교적 선명하게 남아있다. 나만 그런가 했는데, 주위에도 그 무렵의 일들이 제일 생생하게 기억난다는 친구들이 많다. 전문가들은 그런 것도 연구를 하겠지만, 아이들에게...
    Date2016.06.23 Byhappyseojong Views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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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난주를 만난다.

    나는 '난주'라는 금붕어를 취미로 기른다. 사실 취미라고 하기에는 좀 도가 넘어간 것 같긴하지만 여하튼 취미다. '난주'는 일본산 금붕어로 사육이 좀 까다롭다. 솔직하게 말하면 일부러 어려운 방법으로 기른다. 왜냐하면 쉽게 기르면 난...
    Date2015.08.16 Byhappyseojong Views10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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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카메라 역사 훑어보기

    카메라 역사 훑어보기 눈에 보이는 것을 상으로 고정시킬 수 있는 최초의 카메라 (어두운 방이라는 뜻을 가진 '카메라 옵스큐라'에서 나온 명칭)가 나온것이 1839년 그리고 손으로 들고 다니며 찍을 수 있는 이른바 '브로니' 카메라가 코닥사에서 나...
    Date2015.07.12 Byhappyseojong Views4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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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OSAKA -4 (貳世魚部) - 전 일본 난주품평회

    전년에 나고야에서 본 이세어 보다 전반적으로 작았습니다. 물론 상위에는 친어만큼 큰 개체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당세어 보다는 크지만 친어 보다는 작은 느낌입니다. 하지만 개인적으로 더 이세어 다운 느낌이라고 생각되면서 좋았습니다. 나에...
    Date2015.06.23 Byhappyseojong Views11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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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그림산행, 양평 벽계구곡

    ‘조그마한 구름이라도 보내서 달빛을 손상하지 말라’ 서종면 수입천에 화서 이항로 선생이 경영한 청정자연 ▲ 벽계구곡을 고지도 형식으로 새로이 제작해 보았다 한국 미술계의 중량감 있는 화백 네 분이 월간山 인기연재물 ‘그림산행’을 위해 의기투합, 이번...
    Date2015.05.20 Byhappyseojong Views8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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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목표와 과정이 함께 올바른 때를 일컬어 진선진미(盡善盡美)

    “목표의 올바름을 선(善)이라 하고 목표에 이르는 과정의 올바름을 미(美)라 합니다. 목표와 과정이 함께 올바른 때를 일컬어 진선진미(盡善盡美)라 합니다.” <감옥으로부터의 사색>이라는 책을 쓴 신영복 선생의 서예 글씨다. 그는 진정한 서예가다. 선...
    Date2015.04.13 Byhappyseojong Views5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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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증언하는 눈 - 구와바라 시세이

    “기록해야 할 역사를 그 시대의 유산으로서 남겨두지 못한 사진가는, 다만 그 시대를 살았을 뿐인 한 사람의 방관자에 지나지 않는다.” - 구와바라 시세이의 ‘보도사진가’ 중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저/김승곤 역 사진의 원점, ...
    Date2015.04.13 Byhappyseojong Views6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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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난주를 아시나요? /오상민

    퇴색이 꽤 진행된 녀석과 시작하는 녀석 몇마리를 골라서 관상합니다. 언제나 그렇듯이 형제들 보다 유독 빨리 색갈이를 하는 개체들이 있습니다. 나중에 결과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 흑자와 호독시기를 즐기는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습니다. 물론 ...
    Date2015.04.13 Byhappyseojong Views7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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